선물 지름

작년에 노르웨이로 들어간 언니님이 조카의 방학을 맞이 하여 한달정도 한국에 나왔다.
나오기 몇달전부터 필요한게 없는지 뭘사줄지 알려달라하더니 이것저것 챙겨오셨다.

노르웨이에서 구매한 하몽.
맛평가는 나중에.

캐비어스프레드(대구알)
이 제품은 가끔 포스팅했었다.

스페인에 놀러갔을때 구매한
스페인산 하몽.
이것도 나중에 다시 포스팅 할 예정.


글렌모린지.
1리터짜리를 사오셨다.


양모 담요.


100% 양모인증.

펼치면 2인용 쇼파가 가려질만큼 크다.
언니님 쌩유~

덧글

  • 핑크 코끼리 2018/08/08 17:07 # 답글

    양모 담요가 더 따듯한가요? 부드럽나요?
  • 민짱 2018/08/08 17:47 #

    여름이라 따뜻함을 테스트하진 못했어요 ㅎㅎㅎ
    양모마다 감촉이 달라요.
    제가 받은건 까슬까슬한 재질입니다.
댓글 입력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