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코야진주귀걸이 지름

트레이더스에 갔다가 충동구매한 아코야 6mm진주 귀걸이다.
요새 진주귀걸이가 사고 싶었는데 눈에 보인김에 9만원에 구매했다.
많이 알려진 남양진주는 은빛이 나는데 아코야진주는 '대체로' 분홍빛이 나는게 특징이다.


오래전부터 아뜰리에쥬라는 쥬얼리디자이너의 까페에 가입해서 소식을 보곤했는데 딱 마음에 드는 귀걸이가 있어 바로 구매했다.
온라인 구매지만 포장에 감별서에 배송까지 믿음이 가는 곳이다.


흠이 가지 않게 한짝씩 지퍼백포장을 주셨다.


스트로우막대에 아코야진주 7mm가 달린 제품이다.
일자 귀걸이 침에 꽂아쓰는 장식이라고 보면된다.


먼저 사놨던 트레이더스 진주 귀걸이와 사이즈 차이가 눈에 보이게 난다.
흠집도 없고 말끔한 구형의 질 좋은 진주여서 기분이 좋았다.


침 뒤쪽에 꽂으면 이런 스타일로.
요즘 언밸이 유행이라 한쪽에만 착용하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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