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들근황 함께 산다

밖에서 나는 소리에 집중하는 순돌이.


밖에서 나는 소리에 집중하는 콩형님.


사랑이 넘치는 애옹군.


안정적인 삼각구도.


이자식은 꼭 이런 포즈로 잔다.


애옹군이 애정하는 박스1호.


애정하는 박스2호.


평소엔 거들떠 보지도 않다가 누가 들어가면 내가 들어가고 싶은 순돌이의 심리.


햇빛과 애옹군.


애옹군 지정 잠자리는 침대 왼쪽.


사진을 찍으려고 들이대니 온몸이 베베 꼬이는중.




10시가 되어가면 압박이 시작된다.
간식시간이라는 무언의 시위중.


가끔 시야를 가리는 시위도 행해진다.


잠잘 시간이 되면 애옹군은 애옹군 지정석에
순돌이는 내옆에 온다.
요즘 트레이더스에서 산 바디쿠션이 좋다는 순돌이다.


순돌이와 한컷.


쿠션사이즈가 일반 바디쿠션보다 크고 눌렀을때 말캉말캉하면서 단단한 텐션이 있는 음.. 설명하기 어렵지만 지금까지 사본
바디쿠션중에서 가장 맘에 든다.
나한테 꾹꾹이 하던 순돌이가 부쩍 이 쿠션에 꾹꾹이 하다가 잠 자려고 자리잡는거 보면 순돌이도 맘에 드나보다.


덧글

  • 뽀도르 2018/01/13 10:31 # 답글

    추운 겨울을 잘 지내고 있군요 애옹군의 애교가 마음에 듭니다
  • marmalade 2018/01/15 23:20 # 답글

    순돌이의 꿀잠 포즈는 저희집 고양이3호와 닮았군요. 가끔 고개를 처박고 자기도 합니다...숨은 쉬어지나 몰라요ㅋㅋ

    저희집은 마지막 식사가 자정인데 그래서 그런가 10시 넘으면 간식 압박, 11시 넘으면 식사 압박이 들어오죠.
    지금도 고양이1호가 키보드를 밀어내고 책상위에 앉아서 강하게 압박중...
    쓰다듬어주면 골골송을 부르면서 무언의 압력을 가하는 중입니다...크흑...하지만 12시까지는 버틸거에요!크흑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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