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통 대도수산킹크랩외 살기 위한 필수 조건

크리스마스메뉴로 소박하게 집에서 닭볶음탕이나 만들어 먹으려고 했다가
외출하면서 보게된 킹크랩이란 간판에 꽂혀서 메뉴를 변경했다.
집에서 가까운 킹크랩 하는집을 찾아갔다.

영통역 롯데마트 뒷편 대도수산.


메뉴1


메뉴2


메뉴3


매장은 오른쪽에 별도의 룸이 있을 만큼 컸다.


킹크랩+활어회 중자(230,000원)를 주문했다.
깔리는 찬.


깔리는찬
해산물은 탈없이 신선하게 잘 먹었다.


입가심으로 맥주


본격적으로 소주


본음식이 나오기 전까지 계속 찬이 깔린다.


광어와 방어인듯.
회는.. 그닥..
윗지방와서 맛있는 회를 먹질 못하는게 아쉽다.


킹크랩 중자.
저렇게 나왔을땐 몰랐는데 킹크랩의 핵심인 집게발 하나가 삐꾸였었다.
그냥 다리보다 훨씬 작았기에 약간 빈정상했었다.
포스팅 후 킹크랩은 집게발이 짝짝이란걸 배웠습니다.


탈피를 시작한 듯한 모양새였다.
살이 마르기 시작한듯 꽉차질않고 껍질이 말랑거리면서 속껍질이 또 있었다.
그래도 잘 먹었다.


회사에서 준 케익.
고르긴 내가 고른 당근케익이다.


구매는 미금역 2001아울렛옆에 있는 뉴욕치즈케익점이다.


얼마전에 두세르에서 먹었던 당근케익에 비교하자니 많이 아쉬운 맛이다.
두세르는 홀케익이 다 판매되어 살 수 없어서 많이 아쉬웠다.


드디어 아이스바스켓을 사용해보았다.
후후후 좋다.


쌉쌀한 에비수도 전용잔에 마시고.



바스켓이 크다고 생각했는데 작은캔 6개가 넘칠 정도다.
이렇게 먹다보니 역시 술은 집술이 최고라 생각한다.

덧글

  • 킹크랩... 2018/01/08 12:37 # 삭제 답글

    잘 모르시는것같은대.....킹크랩은 집게발이 원래 짝짝이에요.....
  • 민짱 2018/01/12 14:23 #

    어머. 몰랐어요!! 짝짝이었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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