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돌이 순돌이가 산다

오늘은 귀여운 순돌이 사진만.

파스를 좋아하는 순돌이.
다리가 피곤해서 휴족타임을 붙였다니 자꾸 핥는다.


긁적긁적을 즐기는 순돌이.


느끼면서 넘어간다.


아유 귀여운 자식.


자주 이런 자세로 멍때린다. 


앞에서 찍어보면 멍~ 한 순돌이다.


홀대하던 스크래쳐를 애용중이다.
사이즈가 딱 순돌이용이다.
긁으라고 둔건데 자꾸 입으로 뜯어낸다.
조만간에 다 뜯겨 있을 듯하다.


멍때리는 자세 다음으로 잘하는 자세다.


아아아아아
너무 귀엽다.


다른날에도 이러고 있다.


귀여워 죽겠다고 이자식아.


어느날 자수용 실케이스를 샀다.


이것도 박스라고 냉큼와서 자리를 잡는다.


ㅋㅋㅋㅋ 자리를 잡기 힘들것이다.
실패가 들어가게 칸칸이 있는 박스라 영 불편할 것이다.


요리조리 몸을 돌려가며 자리를 잡아본다.


너의 귀여움에 내가 죽겠구나.

덧글

  • 뽀도르 2017/07/24 09:24 # 답글

    순돌이는 은별이와 뽀송이를 합친 듯한 캐릭터군요 ㅎㅎ 스크래쳐에 또아리를 튼 모습 정말 귀엽네요
  • 민짱 2017/07/31 12:50 #

    은별이는 애옹군과 순돌이는 뽀송이에 가까운 성격을 가진것 같아요 ㅎㅎㅎ
  • 박시분 2017/07/28 10:24 # 삭제 답글

    마지막 사진 자리를 못잡아서 안습 ㅋㅋㅋ
    저러면서 얼마나 엉거주춤 몇바퀴를 돌았을꼬 ㅋㅋ 애가 탄다 ㅋㅋㅋㅋㅋㅋㅋ
  • 민짱 2017/07/31 12:50 #

    ㅋㅋㅋㅋㅋ 애가탄다
    보면서 얼마나 웃었던짘ㅋㅋㅋㅋ
댓글 입력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