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토닉, 진저하이볼, 오리온맥주 각종주류

계절이 바껴서 그런지 맥주보다 청량감이 있는 술을 찾게된다.
만만한 진토닉.
토닉워터에 붐베이진을 취향껏 부어 마신다.
레몬이나 라임즙을 곁들이면 상큼 터진다.
우리집에서 순돌이는 너무 보호색임.


지난번 회식에서 진저하이볼을 먹어보고는 집에 있는 생강청을 넣어봐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생강청1ts, 피콕진저에일을 부어주고 위스키가 없으니 진을 첨가했다.
음.. 뭔가 2%부족하다.


떠나간 신대리를 생각하며..
신대리가 그만두기전 일본여행 다녀오면서 선물로 준 바카디오크하트다.
오크향이 나는 럼이라 탄산과 마셔주면 잘 어울릴것 같다.


사진엔 없지만 토닉워터보다 진저에일과 섞었을때 훨씬 맛이 좋다.



이제는 다 마셔버린 추억의 오리온 맥주들.
탄산의 강도가 강했던 기억이.


오리온이 아닌줄 알고 사왔는데 오리온맥주였다.


흑맥주+라거를 섞은 맛.



아세로라껌이 생각났던 맛이다.
과일맥주 치고는 도수가 5.5도로 높은 편인데 맛은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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