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허브-47 개미지옥


썬크림도 살겸 이것저것 담아본 아이허브 쇼핑이다.


전체샷.


Neutrogena, 쿨드라이 스포츠, 마이크로메시 첨가 선크림 스틱, SPF 50+, 1.5 oz (42 g)
남친에게 줄 선스틱.
요즘 대세가 선스틱이라 품절이 많다.


매일 바른다면 1년 안에는 다 쓰지 싶은데 잘 써주길 바란다.


가볍고 부드럽게 발리는 타입이다.


Solar Sense, 확실한 아연 성분 함유, 선크림 스틱, SPF 50+, 얼굴 & 입술, .45 oz (13 g)
이건 내가 쓰려고 샀다.


얼굴부터 입술까지 바를수 있다고 되어 있고 물리적인 자외선차단제인 징크옥사이드도 14.5%나 함유되어 있어 내리쬐는 태양앞에서도 당당하게 다닐수 있다.


요즘 사무실에 자전거를 두고 점심 시간마다 동네 한바퀴씩 돌면서 운동중인데 이거 하나 바르고 돌아다니면 기미와 주근깨
걱정이 달아난다.


엄청난 백색이다.
뉴트로지나를 먼저 확인하고 이 제품의 뚜껑을 여는 순간 윽.. 하는 소리가 절로 나왔다.


비교샷.
마치 썬크림의 물기를 쫙빼고 말려서 응축시킨것 같다.


발랐을때를 비교해본다면.
뉴트로지나는 유분이 느껴지게 반들반들 투명하게 발리는 반면 솔라센스는 한번 슥 발랐는데도 백탁현상이 확연히  보인다.
하지만 문질러 주면 투명하게 잘 펴발라진다.


Eucerin, 데일리 프로텍션 모이스처라이징 페이스 로션, 선스크린 SPF 30, 무향기, 4 액량 온스 (118 밀리리터)
3통째 쓰고 있는 썬로션.
로션처럼 백탁현상이 적고 발림이 좋아 기초 화장후에 늘 바르는 제품이다.
양도 많아 얼굴만 발라도 넉넉하게 1년 쓴다.


Giovanni, 디톡스 시스템, 퓨리파잉 훼이셜 마스크, 4 온스 (113 g)
시트팩이 아닌 모공관리용 흡착팩이 필요해서 지오반니제품으로 구매했다.


화산재, 활성탄, 고지베리등이 함유되어 있다고 한다.


뚜껑을 열면 씰이 붙어있다.


얼굴에 바르고 20분정도 두면 팩이 굳어져 얼굴이 바짝 조여진다.
찬물로 깨끗이 씻어내면 보들보들 말끔함이 보인다.
사용후기를 보면 좋다. 나쁘다 평이 갈리는데 나한텐 별탈없이 잘 맞는 제품이다.


Eucerin, Skin Calming Creme, Dry, Itchy Skin, Fragrance Free, 8.0 oz (226 g)
피부를 진정시키는 크림이다.


로션과 크림사이의 질감.
튜브용기라 쓰기가 편하다.
용량을 안보고 샀는데 받아보니 제법 크다.


씰이 없다.
그래서 되도록이면 1년안에 소비를 해야한다.


건조하고 민감한 피부를 보호하는 용도로 나왔지만 얼굴에 발라도 무방하지 싶다.
아무것도 바르지 않은 손에 살짝 짜서 발라주니


기름지고 윤기가 난다.
발림은 좋은데 살짝 기름지고 끈적임이 있다.
시간이 지나면 흡수가 되어 건성피부에 딱 좋은 크림이다.
이상하게 내몸은 겨울엔 괜찮은데 여름만 되면 속옷라인으로 습진이나 건선이 생겨서 괴롭게 한다.
그래서 속옷도 편한걸로 싹바꿨지만 한번 가려워서 긁은곳이 계속 가렵게 번지기에 예민한 피부를 진정 시키고 싶어 구매했다.
지속적으로 발라보고 한달뒤에 다시 후기를 적어보겠다.


E.L.F. Cosmetics, 강한 잉크 아이라이너, 진짜 검정색, 0.088 온스 (2.5 g)
아이라이너다.


아이라이너 치고는 크기가 굵다.


붓펜인줄 알았다.


기존에 쓰던 라이너와 비교.
몇번 써야 진해지려나?
초반엔 색이 잘 나지 않았다.


21st Century, 펫 내추럴 케어, 클린 이어 리퀴드, 모든 애완동물, 4 fl oz (118 ml)
만성중이염인 콩형님을 위한 귀 클리너다.
닦아내는 용도로 구매했다.


기존에 몇통째 쓰던 Ark Naturals 제품은 효과도 없고(의사선생님이 제품성분을 보시곤 너무 자연성분이라 확 호전되는 효과는
없는 제품이라하심) 거의 귀 겉부분만 닦는 용도였는데 그것보다 1/4가격인 이 제품이 있어 일단 구매해보았다.
아직 쓰던게 남아 있어서 후기는 다음에.


21st Century, 펫 내추럴 케어, 클린 이어 클렌징 패드, 90 개
패드로 된 제품도 있길래 같이 구매했다.
항상 탈지면을 몇박스씩 사놔야 했는데 패드형이라 정말 편할것 같다.


21st Century, 펫 내츄럴 케어, 헤어볼 소프트 츄, 모든 고양이 사용 가능, 치킨 & 치즈 맛, 90 소프트 씹는 정
자주 품절되는 제품이라 재고가 있어서 미리 구매했다.
기호성이 정말 좋고 헤어볼 제거에도 탁월한것 같다.


Bar Keepers Friend, 세척제 & 광택제, 12 oz (340 g)
스뎅냄비가 셋트로 생겼다.
냄비에 광을 내고자 구매했다.


아직 사용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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