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잘먹기 살기 위한 필수 조건

정해인이 광고하면서 더 유명해진 푸라닥치킨.
광고모델 덕분에 배달시간이 2시간은 기본인것 같다.
퇴근하고 주문했는데 9시 넘어서야 마주하게 되었다.

주문앱 후기보니 영접하려면 평균 3시간은 기다리는듯 ㄷㄷㄷ

후라이드와 블랙알리오반반.
만들고 배송시간이 오래걸리다 보니 튀김옷이 눅눅하고 식었다.
안먹어.

집앞에 BHC가 있어 방문포장했다.
새로나온 골드킹 윙봉이다.
너무 맛있다!!!
짭쪼름한 간장 소스와 바삭한 튀김옷이다.
맛초킹 이후로 반한 맛!
튀김옷에 옥수수가루를 넣은건지 입에 넣으면 콘칩맛이 났다.
다 먹을때까지 튀김옷이 바삭해서 만족스러웠다.

내가 주문한게 아니라서 이름을 모르겠다
해닮은 닭발 등갈비였던가?
구성품중 동치미도 있는데 사진에 안찍혔다.

국물닭발을 주문했다.(21,000원)
매운걸 못먹어서 맵기조절은 보통.

마요네즈가 뿌려진 주먹밥.

요즘 김밥에 꽂혀서 거의 매일 싸먹고 있다.


이서방이 회식으로 미나리 삼겹살을 먹었는데 너무 맛있었다해서 집에서도 먹었다.
유명하다는 청도미나리를 곁들였는데 미나리향이 너무 약해서 아쉬웠다.


가끔 둘이서 삘받으면 카스로 달린다.
역시 만만한 안주는 조미김.

앙시보클링 위스키잔이다.
6개가 한세트인데 딱 2개밖에 없었다..
그나마 설거지하다가 하나 깨먹었다.ㅜㅜ
본사에서 수입을 안해 구하기 어렵다는데...
이 잔으로 맥주를 마시면 홀짝홀짝 쭉쭉 마시면서 내가 얼마나 마셨는지 가늠할수 없게 만드는 잔이다.

트레이더스가 가까워 퇴근길에 할인상품을 득하기 쉽다.
꼬막은 맛있었으나 쌀이 저급인지 밥상태가 너무 안좋았다.

부추겉절이와 함께하면 더 맛있는 소고기 수육이다.
고기가 좀더 얇으면 씹는맛이 좋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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